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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토요일 오전 10시 경기도 내촌면(면장 서정아) 내촌초등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내촌면민 한마음 걷기대회’와 ‘제3회 포천반월국악제’가 성대히 열린 가운데 주민 약 800 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손세화 포천시의원(왼쪽)과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이미자 이사장이 나란히 앉아 있다. 한편 이날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임원들이 지난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내촌면민들에게 짜장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