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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산학사모)9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진행한 인구연극 “2025 가족은 힘”을 발표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부산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이하 부산학사모, 상임대표 최상기)은 9일(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2025 인구연극 “2025 가족은 힘”을 선 보였다.
저출산고령화 인구인성교육을 주도하는 부산학사모는 2018년부터 저출산극복 인구인성연극을 진행하여 올해 8년 째를 맞아 다양한 연령대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 가면서 공연하고 있다.
이번 연극 “2025 가족은 힘”은 심각한 저출산 시대를 맞아 진행한 극으로 총 4장으로 1장 청소년시절, 2장 청년시절, 3장 중년 가족치킨/피자 집 4장 신중년으로 구성되었다. 하늘이, 가빈이, 다솔이, 소영이 의 학창시절부터 신중년 시절까지 진행을 코믹하게 전개하면서 친구들의 우정, 가족의 중요성을 저출산 문제로 연결시켜 진행되는 연극이다.
9일(일) 동구청 대강당에서는 나훈아 거리조성 시민운동으로 진행하는 나훈아노래대회 예선이 진행되는 날 참여 관객 300명이 모인 곳에서 발표되어 저출산의 심각성을 알리는 계기를 가졌다.
부산학사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심각한 인구문제를 연극을 통해 공감대를 끌 수 있도록 하였고, 전 연령층이 가족 단위로 볼 수 있도록 시도를 해 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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