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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부산학사모) 3일 오후 부산 부흥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청소년 대상 인구연극 “2025 우리는” 제1장이 진행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6일 오후 부산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이하 부산학사모, 상임대표 최상기)은 부흥중학교 시청각실에서 3학년 전교생 청소년 대상 저출산 극복 인구연극 “2025 우리는”을 공연하였다.
저출산고령화 극복 인구교육을 주도하는 부산학사모는 2018년부터 저출산극복 인구인성연극을 진행하여 올해 8년째를 맞아 다양한 연령대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 가면서 공연하고 있다.
이번 연극 “2025 우리는”은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한 극은 총 4장으로 1장 청소년시절, 2장 청년시절, 3장 중년 가족치킨/피자 집 4장 신중년으로 구성되었다. 하늘이, 가빈이, 다솔이, 소영이 의 학창시절부터 신중년 시절까지 진행을 코믹하게 전개하면서 친구들의 우정, 가족의 중요성을 저출산 문제로 연결시켜 40분간 진행되는 연극이다.
다솔이 역의 하명숙 배우는 “2024년 부산의 합계출산율 0.68 특히 부산 중구는 0.30을 기록하는 등 악화일로에 빠져가는 현실을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공감을 얻으려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하였다.
학사모 관계자는 “그 동안 시민 중심 인구연극을 발표 하였지만 올해는 청소년 대상으로 심각한 인구문제를 연극을 통해 공감대를 끌 수 있도록 하였는데 부흥중 학생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 만족한다”고 말했다.
newsbusan11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