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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유퀴즈'가 입장을 밝혔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조세호와 관련한 최근의 사안을 신중히 지켜보아 왔다."라며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조세호가 고심 끝에 전해온 하차 의사를 존중하며, 향후 녹화부터 조세호는 본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녹화가 완료된 2주 간의 분량은 편성대로 방영될 예정이며, 금주 녹화는 이미 출연이 예정된 게스트들과의 약속이므로 취소가 어려워, 조세호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며 "피땀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제작진이 본인을 향한 시선으로 인해 부담을 안고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에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