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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영화 최초로 지난 10월 미국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오른 이탈리아 도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 피렌체가 온라인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며 2026년 1월 7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피렌체는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에 이어 지난 12월 10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 수상의 기쁨을 안고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특별 시사회를 진행했다. 영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이날 시사회에서는 이창열 감독과 배우 예지원, 유정하가 시사회를 마치고 관객과의 대화를 나누며 팬 사인회를 가졌다. 사진은 이날 시사회를 마치고 오른쪽부터 주연배우 예지원, 유정하, 이창열 감독, 외교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이미자 이사장,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여성회 김태숙 자문위원장 등이 기념처ㅏㄹ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