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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호주 시드니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숨졌다.
호주 경찰은 14일 오후 6시 45분(현지시간)께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 동부에 있는 본다이 해변에서 여러 발의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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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이 사건으로 어린이와 경찰관 등 11명과 용의자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2명을 포함해 29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 2명 중 1명을 사살했으며 다른 1명은 체포했다. 검거된 용의자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경찰은 이번 총기 난사를 테러 사건으로 규정하고, 또 다른 용의자나 배후 세력이 있는지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