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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내야수 송성문이 부상을 입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성문은 최근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내복사근)을 다쳤다.
송성문은 본격적인 훈련을 재개하는 데 4주가량 필요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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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이번 부상으로 송성문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3월 5일부터 WBC 조별리그 대회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