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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성사...U-23 아시안컵 4강 대진 완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1-19 00:15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AFC U-23 아시안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30분 일본과 맞붙는다.

또 다른 4강 대진은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중국으로 결정됐다.

두 팀은 21일 결승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한편, 16팀이 참가하는 U-23 아시안컵은 4팀씩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에서 1,2위를 기록한 8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을 겨루는 방식이다.

당초 2년마다 개최되던 본선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이 실시되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4년 간격으로 열리는 것으로 변경된다.

이번 본선은 올림픽 출전권 획득 여부와는 무관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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