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한은행이 BNK 썸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18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BNK 썸과 2025-26시즌 WKBL 경기를 치렀다.
신한은행은 1쿼터 17-18, 2쿼터 19-18, 3쿼터 14-11, 4쿼터 14-17, 연장 21-15 최종 85-79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신한은행은 미마 루이(36점), 신지현(17점), 김지영(10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BNK 썸은 이소희(28점), 김소니아(22점), 안혜지(11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24일 우리은행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