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하나은행 진안이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진안은 언론사 기자단 투표에서 77표 중 30표를 얻어 MVP에 선정됐다.
진안이 라운드 MVP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3번째다.
진안은 3라운드에서 5경기에 출전해 평균 30분 19초를 뛰며 16.0득점, 9.4리바운드, 3.0어시스트, 0.6스틸, 0.6블록슛을 기록했다.
한편, MIP로는 하나은행 박소희가 선정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