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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혜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법적대응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형사 고소가 진행된 피의자 중 다수의 신원이 특정되어 관할 경찰서에 사건이 이송됐며, 이 중 일부는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전 고지 없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으며,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범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