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고스트 스튜디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심각했던 반복적 비출혈 증상을 공개했다.
차주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영상에는 아스팔트 바닥, 세면대 등에 다량의 코피가 쏟아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코피가 안 멈춰", "한 시간 넘게" 등의 글을 덧붙이며 심각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최근 차주영의 소속사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