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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日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캐스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2-22 00:00

(사진제공=바라봄이엔티)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최진호가 일본 드라마에 진출한다.

최진호 소속사 바라봄이엔티는 “최진호가 K-POP 무대 뒤편에서 정상을 목표로 달려가는 이들의 치열한 경쟁과 유대를 그린 작품 ‘DREAM STAGE’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본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는 K-POP의 세계를 배경으로, 업계에서 퇴출당한 프로듀서와 한국의 연습생 7명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뜨거운 유대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속 그룹 NAZE(네이즈)는 아시아 각국에서 발탁한 멤버들로 구성되었고 나카무라 토모야, 이이경, 하연수, 김재경 등 실력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많은 드라마 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극 중 최진호는 NAZE 멤버 ‘윤기’의 아버지 신양 역으로 출연한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대기업을 운영하는 신양은 타인을 전혀 신뢰하지 않고 독단적인 경영을 하는 인물로, 아티스트를 꿈꾸는 아들 ‘윤기’ 와의 갈등을 통해 극의 긴장감을 높여줄 예정이다.

앞서 ‘낭만닥터 김사부’, ‘괴물’, ‘7인의 탈출’, ‘로얄로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묵직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최진호가 처음으로 출연하는 일본 드라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DREAM STAGE’는 일본 TBS뿐만 아니라 국내 방송사 tvN, OTT TVING(티빙)에서도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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