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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한은행이 BNK 썸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22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BNK 썸과 2025-26시즌 WKBL 경기를 치렀다.
신한은행은 1쿼터 18-6, 2쿼터 19-17, 3쿼터 11-21, 4쿼터 23-24 최종 71-68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신한은행은 신지현(25점), 신이슬(17점), 홍유순(10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BNK 썸은 박혜진(21점), 김소니아(17점), 안혜지(13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27일 삼성생명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