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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루비레코드)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도영(보컬), 수호(드럼), 이셈(베이스), 테리킴(기타)의 멤버로 구성된 4인조 팝락 밴드 헤이맨(HeyMen)이 신곡 ‘Eyes on me’로 2월 23일 컴백한다.
2024년 싱글 ‘Photograph’ 발매 이후 1년 6개월 여만에 선보이는 이들의 신곡 ‘Eyes on me’는 혁오밴드의 드러머였던 한수호와 피에타의 베이스 세션 등 여러 가수들의 세션 연주로 유명한 베이시스트 이셈이 멤버로 합류하여 밴드의 완전체를 이루고 새로운 소속사 ‘루비레코드’와 계약 후 발매되는 첫 번째 곡으로, 상반기 발매 예정인 EP의 첫 선공개 싱글이다.
신곡 ‘Eyes on me’는 누군가의 시선 속에서 비로소 또렷해지고 빛나게 되는 존재에 대한 곡으로, 그동안 사랑 받아온 헤이맨 만의 에너지 가득찬 팝-락 사운드에서 하이브리드 사운드로의 변화를 꾀했다.
데뷔 이후 다양한 사운드와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로 2018 올댓뮤직X인디스땅스, MU:CON 2020, 2021 펜타유스스타 등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하며 밴드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고, 특히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TOP 5에 오르며 뛰어난 실력과 음악성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로 희망을 건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밴드 헤이맨은 이번 싱글 ‘Eyes on me’ 발표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대중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2026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의 신곡 ‘Eyes on me’는 2월 23일 정오에 벅스, 스포티파이, 멜론 등 국내외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