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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챈슬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듀서 사이먼, 챈슬러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재이콥스는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당사는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 드릴 예정이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