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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혜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4년간 보유중인 삼성동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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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리는 최근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