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같은 그룹 멤버 박봄이 제기한 마약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약을 한 적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덮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산다라박 측근은 "사실무근이다. 산다라박은 박봄의 현재 건강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