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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아시안컵 8강 상대가 정해졌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우즈베키스탄과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앞서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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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한국은 4강 진출 시 필리핀·일본 경기 승자와 대결을 펼친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4강 진출팀과 8강 탈락 팀 중 플레이오프 승리팀 등 총 6개 팀이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