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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WB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WBC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마이애미에서 도미니카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8강 경기를 치렀다.
도미니카는 2회 게레로의 볼넷, 카미네로의 2루타, 로드리게스의 땅볼 아웃, 라미레즈의 볼넷, 페르도모, 타티스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0-3 리드를 잡았다.
도미니카는 3회 소토의 안타, 게레로의 2루타, 마차도, 카미네로의 안타, 페르도모, 타티스, 마르테의 볼넷으로 4점을 추가했다.
도미니카는 7회 마차도의 안타, 로드리게스의 땅볼 출루, 웰스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0-10으로 콜드게임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2026 WBC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