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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2회 허인서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6회 한지윤, 장규현의 안타, 김태연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7회 이도윤의 안타, 허인서의 투런 홈런, 최유빈의 안타, 이진영의 볼넷, 최인호, 장규현의 안타, 김태연의 몸에 맞는 볼, 황영묵의 볼넷, 이도윤의 땅볼로 6점을 기록했다.
이후 SS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8-0으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