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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KT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1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LG는 2회 구본혁의 볼넷, 추세현의 2루타, 이재원, 천성호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KT는 2회 장성우, 허경민의 볼넷, 이강민의 땅볼(허경민 포스아웃), 김상수, 한승택의 볼넷, 유준규의 땅볼(이강민 포스아웃), 배정대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LG는 3회 오지환의 2루타, 구본혁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LG는 6회 구본혁의 2루타, 추세현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이후 KT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5-3으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