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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두산을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2회 손아섭의 2루타, 하주석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3회 페라자의 안타, 강백호, 손아섭의 2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5회 페라자의 2루타, 채은성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6회 정수빈의 안타 후 도루, 카메론의 땅볼 실책 출루, 양의지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8회 안재석의 2루타, 강승호의 3루타, 박지훈의 2루타, 이유찬의 안타, 박준순의 2루타로 4점을 추가하며 4-7로 역전에 성공했다.
두산은 9회 김기연의 볼넷, 안재석의 2루타, 보크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8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