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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한정식 숯불갈비 전문점 송림가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은 2026시즌 동안 고척스카이돔 외야 펜스에 송림가 브랜드 광고를 게시한다. 송림가는 이에 따른 광고 후원과 함께,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송림가만의 40년 전통 비법으로 맛을 낸 LA갈비 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송림가는 구로구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우리 구단에서도 자주 찾는 곳이다. 연고 기업과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림가 송희순 대표는 "키움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가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척동을 찾아주시는 야구 팬들에게 한결같은 맛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송림가는 고척스카이돔 인근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한정식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소규모 모임이 가능한 별실 및 연회장, 최대 600명까지 수용 가능한 호텔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송림가'와 정통 중화요리 전문점 '실크로드'를 각각의 건물로 운영하고 있어 비즈니스 모임, 상견례 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40년의 오랜 신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