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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 사칭 계정 주의 당부 "금전 요구 NO"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3-22 00:00

(사진출처=유환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환이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유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 여러분께 금전 관련 요청이나 사적인 소통을 유도하지 않는다. 유환의 공식 틱톡 계정은 단 하나이며, 해당 계정을 제외한 틱톡 내 모든 계정은 사칭에 해당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의심되는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즉시 해당 플랫폼에 신고해 주시고 당사로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분들의 안전을 위해 사칭 계정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유환 배우가 건강한 환경에서 팬 여러분과 소통하며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환은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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