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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2회 김영웅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4회 최형우의 볼넷, 김영웅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KIA는 6회 정현창의 안타, 포일, 박재현의 플라이 아웃, 오선우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8회 전병우의 땅볼 출루, 박세혁, 윤정빈의 안타, 이해승의 스리런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7-1로 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