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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N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2회 노시환의 2루타, 채은성의 볼넷, 최재훈의 스리런 홈런, 심우준의 안타 후 도루, 오재원의 안타로 4점을 기록하며 4-0 리드를 잡았다.
NC는 3회 안중열의 2루타, 최정원의 안타, 김주원의 땅볼 실책 출루, 신재인의 병살타 아웃으로 2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3회 노시환의 안타, 채은성의 땅볼 실책 출루, 하주석의 몸에 맞는 볼, 최재훈의 만루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NC는 4회 김휘집의 몸에 맞는 볼, 서호철의 안타, 천재환의 플라이 아웃, 안중열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NC는 8회 박건우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8회 이도윤의 안타, 장규현의 볼넷, 김태연의 2루타, 황영묵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1-4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