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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지난 3월 23일 MBN에서 첫 방송된 어린이 안전 드라마 ‘밀크맨’에서 배우 배도환이 연기하는 ‘닥터X’가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닥터X는 밀크맨과 대립하는 핵심 인물로, 다양한 사건을 통해 갈등 구조를 만들어내며 극을 이끌고 있다. 특히 독특한 캐릭터성과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닥터X의 딸인 레드(박나예)와 블랙(방수인), 그리고 X주니어 1~7(한소영, 김민준, 고예은, 김보겸, 이다솜, 박서연, 조아윤)이 함께 등장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또한 V1, V2(정주하, 이윤서) 캐릭터까지 더해지며, 빌런 진영의 다채로운 구성이 또 다른 재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밀크맨’ 제작사 (주)팔컴홀딩스 대표 박정호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대립 구도는 ‘밀크맨’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