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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으로 본 안전…‘밀크주니어’가 ‘밀크맨’과 함께 전하는 메시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3-24 16:14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어린이 안전 드라마 ‘밀크맨’ 속 밀크주니어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팔컴홀딩스(대표 박정호)가 제작한 어린이 안전 드라마 ‘밀크맨’ 속 밀크주니어 ‘초코,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 멜론’은 각각 아역배우 김민건, 최은새, 전홍영, 강루희, 박윤이 연기하며, 어린이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시청자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또래 아이들의 고민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극을 이끄는 밀크맨 전환규와의 호흡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로,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밀크맨’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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