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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2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김호령의 볼넷, 김도영의 안타, 포일, 카스트로의 야수선택 출루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KIA는 4회 박민의 안타, 데일의 땅볼 아웃, 김태군, 이창진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7회 이재현, 김성윤, 구자욱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2-1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