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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곽튜브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아빠가 됐다.
SM C&C는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