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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혹 측이 전속계약 연장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F&F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홉은 최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