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트레저 소정환, "아직 서고 싶은 무대 너무나 많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3-26 00:00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레나'가 트레저의 세 멤버 윤재혁, 하루토, 소정환을 만났다. 최근 트레저는 마카오를 기점으로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아시아 투어 일정을 시작하며 전 세계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트레저가 마카오 공연을 다녀온 직후 진행됐다. 윤재혁은 멤버들과 함께 이번 투어에서 특별하게 준비한 점들에 대해 들려주었다. “이전 투어와는 세트리스트부터 많이 달라졌어요. 이번 투어 덕분에 오랜만에 찾아갈 도시들도 많은데요. 각 도시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두고두고 오래 기억에 남을 선물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헤어스타일이나 의상에도 많이 변화를 줄 예정이고요.”

트레저가 '아레나'와 나눈 마지막 인터뷰는 4년 전. 당시 10대였던 소정환은 20대가 된 지금 새롭게 생긴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가장 해보고 싶은 건 돔 투어. 아직 서고 싶은 무대가 너무나 많아요. 좀 더 다양한 모습으로 컴백을 자주 하고 싶은 욕심도 크고요. 새로운 음악들을 만들고, 그간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들을 준비해서 더 자주 무대에 서는 게 제 목표입니다.”

하루토는 최현석, 요시와 함께 ‘현하요’ 활동도 앞두고 있다. 래퍼 세 명의 유닛 활동을 통해 기존 트레저와는 또 다른 음악을 들려줄 수 있을 것. 하루토는 다가올 앨범에 대해 귀띔해 주었다. “현하요로 준비 중인 노래는 사실 굉장히 많아요. 말씀하셨듯 래퍼끼리 모인 만큼, 그간 하고 싶었던 힙합을 제대로 한풀이하는 느낌이죠. 신나는 노래들을 만들 것 같아요. 날것의 힙합도 있을 거고, 섬세하게 강약 조절을 한 곡도 있을 거예요.”

윤재혁, 하루토, 소정환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 및 인터뷰 전체는 '아레나'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