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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봉 50일 만이다.
또한 '명량', '극한직업'에 이어 한국 영화 역대 세 번째 1500만 관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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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등이 출연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국내 개봉작 중 34번째의 1000만 영화가 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