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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골절' 트와이스 다현, 활동 중단 "회복 우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3-27 00:06

(사진출처=다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현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계속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속사는 지난 2월 "다현은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며,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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