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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CSR(첫사랑)이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1년 9개월 만에 신곡 ‘숨길 수 없는 맘인걸’로 컴백했다.
CSR(첫사랑)은 26일 오후 6시 공개된 ‘숨길 수 없는 맘인걸’로 무대에 올랐다. ‘숨길 수 없는 맘인걸’은 2024년 6월 발매한 싱글 2집 ‘L'heure Bleue : Prologue’ 이후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CSR(첫사랑) 특유의 청량감과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CSR(첫사랑)은 2022년 17세의 나이로 동갑내기 7명의 멤버로 데뷔해 청순, 청량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CSR(첫사랑)은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컴백 무대에서 자신들만의 고유의 개성을 유지하며 준비한 시간만큼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우선 멤버 전원이 고른 파트분배를 통해 각자의 음색과 성숙한 가창력을 드러냈으며, 퍼포먼스 역시 성장을 뚜렷하게 보여줬다. 스타일 역시 갓 스무 살을 넘은 멤버들의 큐트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강렬한 레드와 화이트로 잡았다. 무엇보다 이번 신곡 ‘숨길 수 없는 맘인걸’의 안무는 멤버 유나가 직접 구성에 참여하며 CSR(첫사랑) 만의 컬러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숨길 수 없는 맘인걸’은 미디엄 템포의 업비트 신스팝 장르로 설렘과 기쁨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캐치한 멜로디와 밝은 에너지로 데뷔시기로는 4세대로 분류되지만 3세대 아이돌 스타일을 지향하는 팀 콘셉트에 충실한 곡이기도 하다. CSR(첫사랑)의 대표곡 중 하나인 ‘프리티몹’(Pretty mob)을 만든 프로듀싱 팀 싸이코텐션(Psycho Tension)이 다시 한 번 곡 작업에 참여했다.
CSR(첫사랑)은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수아, 예함 일곱 명의 멤버 전원이 2005년생인 동갑내기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2022년 7월 ‘첫사랑(Pop? Pop!)’으로 데뷔 후 ‘빛을 따라서(Shining Bright)’, ‘러브티콘(♡TiCON)’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CSR(첫사랑)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숨길 수 없는 맘인걸’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27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SBS ‘인기가요’ 4월 1일 MBCevery1 ‘쇼챔피언’ 등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