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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 "사실만 말할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3-29 00:18

(사진출처=써브라임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재판 증인 출석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잘 다녀오겠다.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마라. 잘 하고 오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한다."라며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보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써브라임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나나는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예정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앞서 지난해 11월 15일,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에 침입한 A씨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었다.

이후 A씨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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