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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대표팀에서 하차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카스트로프가 29일 소집 해제돼 소속팀인 묀헨글라트바흐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카스트로프는 이번 소집 직전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한편, 한국은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은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0-4로 대패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