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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가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4회 손호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5회 노진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 최형우의 안타, 류지혁의 땅볼 실책 출루, 김지찬의 볼넷, 이재현의 몸에 맞는 볼로 1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7회 한태양의 볼넷, 황성빈의 안타, 레이예스의 스리런 홈런, 손호영의 솔로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6-2로 롯데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