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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6월 부산 공연이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측은 최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대관 계약을 맺었다.
2022년 10월에도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공연이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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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드주경기장./아시아뉴스통신 DB |
공연 장소로 아시아드주경기장 외에 북항 등이 거론됐지만, 보안이나 4만∼5만여명의 관객 수용성 면에서 아시아드주경기장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 측은 아시아드주경기장 외에 사직실내체육관, 벡스코 일부 시설 대관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ARIRANG'으로 컴백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