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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세븐틴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세븐틴 측이 법적대응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송치 건에 대해 "검찰에서 법원으로 사건이 접수되었으며, 피고인에게 엄중한 법적 처분이 내려질 수 있도록 추가 의견서를 제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X, Google 등) 악성 계정 추적에 대해 "미국 법원의 정보공개명령(서피나) 인용 결정에 따라, X로부터 악성 계정의 신원 정보를 제공받았다. 해당 계정은 수년간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적 게시글을 지속적으로 게시해 온 계정으로, 당사는 확보된 정보를 근거로 국내 관계 기관에 사실조회를 신청하였으며, 이를 통해 확보된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정확한 신원 특정이 될 수 있도록 법적 절차를 진행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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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세븐틴 공식 SNS) |
소속사는 미공개 정보 유출에 대해 "기밀 정보 유출로 벌금형이 확정된 선례를 바탕으로, 동일한 위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정보보안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위 사건들은 법적 절차의 특성상 다소 시일이 소요되고 있으나, 당사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외 주요 커뮤니티와 음원 사이트, 숏폼 플랫폼 등에서 발생하는 아티스트에 대한 조롱, 비하, 성희롱, 악의적 정보 왜곡성 게시물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특히, 처벌을 피하기 위해 게시물의 작성 및 삭제를 반복하는 행위, 조직적으로 특정 멤버를 음해하는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한 증거 채증을 완료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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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세븐틴 공식 SNS) |
이어 "티켓을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뒤 수백만 원대의 고액으로 거래하며 폭리를 취해 온 전문 암표업자들에 대한 수사에 장기간 협조해 왔다. 그 성과로, 최근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티켓을 대량으로 확보한 후 고가에 재판매하여 약 70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암표업자 일당이 경찰에 검거되었다. 위 건에 관련하여, 당사는 수사기관에 긴밀히 협조하며 현장 단속 및 모니터링에 함께 참여하고, 관련 자료와 의견서를 지속적으로 제출해 왔다. 당사는 앞으로도 전문 암표업자의 조직적·반복적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께서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보내주시는 소중한 제보는 아티스트를 보호하는 핵심적인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제보된 자료가 보다 원활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URL, 게시물 전체 내용, 작성자 정보, 작성/캡처 날짜가 명확히 식별 가능한 PC 전체 화면 캡처 또는 PDF 파일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 중인 멤버들을 향한 근거 없는 비방과 신상 추측은 아티스트는 물론 군 복무 환경에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사안이다. 당사는 이에 대해 집중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즉각적인 고소 및 일체의 합의 없이 대응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