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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글로벌에이치미디어)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TRENDZ(트렌드지)가 2026년 2차 투어로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트렌드지는 오는 4월 2일 루가노 공연을 시작으로, 소피아(4월 4일), 부쿠레슈티(4월 5일), 부다페스트(4월 7일), 테살로니키(4월 8일)까지 이어지는 ‘트렌드지 온 더 무브 투어 인 유럽(TRENDZ [ON THE MOVE] TOUR IN EUROPE)’ 2차 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2차 투어는 앞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1차 일정의 열기를 잇는 동시에, 트렌드지의 유럽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투어 지역 중 루마니아, 불가리아, 그리스는 벌써 세 번째 방문으로, 현지에서 꾸준히 쌓아온 팬덤과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스위스와 헝가리 역시 두 번째 방문인 만큼, 이전 공연을 통해 형성된 긍정적인 반응이 이번 무대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트렌드지는 1차 투어에서 마인츠, 코펜하겐, 제노바, 에든버러, 더블린 등 다양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소통해왔다. 각 지역에서 이어진 뜨거운 반응은 자연스럽게 2차 투어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헝가리와 그리스는 과거 공연에서 매진을 기록했던 지역으로, 이번 공연 역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지는 그간 축적해온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각 도시 팬들과의 교감을 중요시하는 만큼, 이번 투어에서도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현지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 전망이다.
한편, 트렌드지는 이번 ‘트렌드지 온 더 무브 투어 인 유럽(TRENDZ [ON THE MOVE] TOUR IN EUROPE)’ 2차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