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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정후가 무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1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026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렀다.
이날 이정후는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2회 2사 상황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4회 1사 1루 상황 볼넷으로 출루했고 베일리, 슈미트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
이정후는 6회 1사 상황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고 8회 2사 상황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팀은 3-2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