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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31일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카스트로의 2루타, 김도영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KIA는 2회 윤도현의 안타, 한준수의 볼넷, 데일의 땅볼(한준수 포스아웃), 김호령의 안타, 카스트로의 2루타, 김도영의 투런 홈런으로 5점을 추가했다.
KIA는 3회 김선빈, 오선우, 데일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LG는 7회 문보경의 볼넷, 폭투, 이주헌의 안타, 오지환의 땅볼 아웃, 최원영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했다.
이후 L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7-2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