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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부천 하나은행과 2025-26시즌 WKBL 경기를 치렀다.
신한은행은 1쿼터 15-10, 2쿼터 19-19, 3쿼터 21-11, 4쿼터 22-13 최종 77-5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신한은행은 홍유순(15점), 김지영(14점), 미마 루이(13점), 신이슬(13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하나은행은 박진영(14점), 진안(9점), 이다현(9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9승 21패를 기록하며 리그 6위에 자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