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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1회 김지찬의 볼넷, 김성윤의 3루타, 구자욱의 희생플라이 아웃, 디아즈의 안타, 류지혁의 볼넷, 김영웅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3회 디아즈, 최형우의 안타, 실책, 류지혁의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4회 이재현의 볼넷, 김지찬의 몸에 맞는 볼, 김성윤의 2루타, 구자욱의 땅볼 아웃, 디아즈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3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5회 안재석의 볼넷, 강승호의 안타, 김민석의 땅볼(강승호 포스아웃), 박지훈, 박찬호의 안타로 2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6회 김성윤의 2루타, 구자욱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삼성은 7회 류지혁의 볼넷, 보크, 이재현의 땅볼 실책 출루, 김지찬의 3루타, 김성윤의 안타로 3점을 추가했다.
이후 두산은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13-3으로 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