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2일 잠실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KIA는 2회 데일의 안타, 김태군의 땅볼 아웃, 박민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LG는 2회 문보경의 안타, 박동원의 볼넷, 문성주의 땅볼(박동원 포스아웃), 천성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LG는 4회 박동원의 볼넷, 문성주의 안타, 천성호의 볼넷, 구본혁의 땅볼 아웃으로 1점을 추가하며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2-1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