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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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스리런' 한화 이글스, KT에 8-13 패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4-03 00:16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KT를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KT는 3회 이강민의 안타, 최원준의 볼넷, 김현수의 땅볼(최원준 포스아웃), 안현민의 안타, 힐리어드의 볼넷, 장성우의 만루 홈런으로 5점을 기록하며 0-5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4회 페라자, 문현빈의 안타, 노시환의 땅볼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KT는 6회 최원준의 3루타, 김현수의 2루타, 안현민의 안타, 힐리어드, 장성우의 볼넷, 오윤석의 2루타, 류현인의 플라이 실책 출루, 김상수의 안타로 6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T는 7회 안현민의 땅볼 출루, 장성우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7회 강백호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8회 이진영의 볼넷, 최인호의 안타, 문현빈의 스리런 홈런, 김태연의 몸에 맞는 볼, 황영묵의 볼넷, 허인서의 몸에 맞는 볼, 이도윤의 2루타, 이진영의 안타로 6점을 기록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8-13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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