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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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과 5일 열린 2026 유달산봄축제 현장에서 목포시청 큰목포기획단은 국립의과대학유치와 목포.신안 통합 부스를 운영하며 붐조성에 앞장섰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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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큰목포기획단의 국립의과대학 유치 부스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잇따랐다. 시민들은 "36년 서남권 주민들의 숙원이 이제는 실현돼야 한다", "국립의과대학은 반드시 목포로 와야 된다"는 염원을 담은 쪽지를 붙이며 의대유치를 기원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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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큰목포기획단의 국립의과대학 유치 부스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잇따른 가운데 한 어린이가 커서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며 유대유치 기원글을 쓰고 있다. 장명희 큰목포기획단장은 "이틀간 부스를 운영하면서 의과대학과 무안.신안 통합에 대한 열의가 높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할수 있었다"고 말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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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과 5일 이틀간 유달산에서 열린 유달산 봄축제에 국립의과대학 유치를 염원하는 글을 한 시민이 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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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큰목포기획단이 유달산 봄축제 기간인 4일과 5일 이틀간 목포.신안 통합 부스를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와 함께 운영한 가운데 통합을 바라는 포스트잇이 빼곡히 붙여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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