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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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4~5일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목포시청 정지숙 미래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중동사태로 인한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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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4~5일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장헌민 공원녹지과장이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에게 수선화를 식재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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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4~5일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가수 천록담이 노적봉예술공원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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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4~5일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원들이 이틀간 매실차 등 음수봉사를 실시하며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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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이 유달산 느림봄 걷기 반환점인 조각공원 앞에서 강광룡 안전건설교통국장.김재진 재난안전과장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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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4~5일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유달산 느림봄 걷기 행사에 참가한 조성오 시의장,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일주도로를 걷고 있다. 4일 느림보 걷기 행사에는 예약 400명과 현장 접수 100여명등 500명을 훌쩍 넘겼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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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4~5일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유달산 일주도로 아스팔트 그림판에 엄마와 아이가 하트를 그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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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5일 노적봉 예술공원 무대에서 관현악단 '동행'이 봄내음 물씬 풍기는 음악들을 관중들에게 선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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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5일 화창한 날씨속에 많은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끌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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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4~5일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목포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성인지 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시민참여단은 유모차=유아차, 맘카페=육아카페, 김여사=운전미숙자,미혼=비혼 등 성차별 언어를 소개하며 인식전환을 유도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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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유달산봄축제가 4~5일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린 가운데 사진맛집으로 유명한 라이온스 동산에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jugo333@hanmail.net

























